[31호] 의학도서관 단신

지금 도서관에서는 2018.10.01 17:00 Posted by 의학도서관

1. 기관 리포지터리 구축


국립의학도서관에서 주관하는 자료 아카이빙 및 활용확산사업인 OAK(Open Access Korea) 리포지터리를 활용하여 기관리포지터리를 구축하였으며, 기관리포지터리 홈페이지를 10월 중 정식 Open 할 예정입니다.


■ 구축 자료 내역.

자   료

구축 건수

연 도

기     타

연구논문

15,243건

1981 -

  · 전임교원 (퇴직교수 포함)

학위논문

2,044건

1987 -

  · 박사 535, 석사 1,609건

계명의대학술지

1,443건

1982 -

 

18,730건

 

 

  


 


2. 2000년 이전도서 이전




병원자료실 이전에 대비하여 2000년 이전 전공도서 6,000여권을 제본잡지 서고로 이동하였고,  의학도서와 간호학도서로 구분하여 배가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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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호] 7~9월 주요 신착 전공도서

자료 알아보기 2018.10.01 17:00 Posted by 의학도서관

표   지

서    명

저   자

상세보기

 

 Anaesthesia, Intensive Care and Perioperative Medicine A-Z, 6th ed.

Sellke, Frank


 Arrhythmia Essentials, 2nd ed.

Olshansky, Brian


 Breast Surgery: A Companion to Specialist Surgical Practice, 6th ed.

Dixon, J. Michael

Colorectal Surgery: A Companion to Specialist Surgical Practice, 6th ed.

Clark, Sue


Complex Disorders in Pediatric Psychiatry: A Clinician’s Guide, 1st ed.

Driver, David


Consultative Hemostasis and Thrombosis, 4th ed.

Kitchens, Craig


Core Topics in General and Emergency Surgery, 6th ed.

Paterson-Brown, Simon


Dermatopathology, 3rd ed.

Elston, Dirk


Essentials of Equipment in Anaesthesia, Critical Care and Peri-Operative Medicine, 5th ed.

Al-Shaikh, Baha


 Gastroenterology and Nutrition: Neonatology Questions and Controversies, 3rd ed.

Neu, Josef


 Hematology, Immunology and Genetics: Neonatology Questions and Controversies, 3rd ed.

Ohls, Robin


Hemodynamics and Cardiology: Neonatology Questions and Controversies, 3rd ed.

 Seri, Istvan


 Hepatobiliary and Pancreatic Surgery: A Companion to Specialist Surgical Practice, 6th ed.

 Parks, Rowan


Infectious Disease and Pharmacology: Neonatology Questions and Controversies, 1st ed.

Benitz, William


Interstitial Lung Disease, 1st ed.

Collard, Harold


Medical Microbiology: A Guide to Microbial Infections, 19th ed.

 Barer, Michael


Nephrology and Fluid/Electrolyte Physiology: Neonatology Questions and Controversies, 3rd ed.

Oh, William


Netter’s Cardiology, 3rd ed.

 Stouffer, George


Neurology: Neonatology Questions and Controversies, 3rd ed.

Perlman, Jeffrey


Newborn Lung, The: Neonatology Questions and Controversies, 3rd ed.

Bancalari, Eduardo


 Oesophagogastric Surgery: A Companion to Specialist Surgical Practice , 6th ed.

 Griffin, S. Michael


 Ophthalmology, 5th ed.

Yanoff, Myron


 Principles of Gynecologic Oncology Surgery, 1st ed.

Ramirez, Pedro


Principles of Regenerative Medicine, 3rd ed.

Atala, Anthony


 Sims’ Symptoms in the Mind: Textbook of Descriptive Psychopathology, 6th ed.

Edwards, T. Bradley


 Skull Base Imaging, 1st ed.

Chong, Vincent


 Vascular and Endovascular Surgery: A Companion to Specialist Surgical Practice, 6th ed.

Loftus, Ian


[31호] 7~9월 도서관을 다녀가신 손님들

포토 갤러리 2018.10.01 17:00 Posted by 의학도서관

[7월 17일 경북/경남지역 고등학교 선생님]



  계명대학교에서 주체한 《제18회 체험 열린대학》 행사에 학생들을 인솔하여 오신 경북/경남/울산지역 선생님들의 도서관 견학이 있었습니다.

 




[9월 20일 러시아 의료관광 에이전시]



  러시아 의료관광 협력차 의료원을 방문한 Kongan Tour 러시아 의료관광 에이전시의 Uitiliy Nazarov 대표 외 1명의 도서관 방문이 있었습니다.


[31호] 대학/중용

동산서평 2018.10.01 17:00 Posted by 의학도서관



      저 자 : 주 희

 

서평 : 강구정 교수 (외과학교실)

 

우리가 잘 알다시피 사서라 함은 대학, 논어, 맹자, 중용을 말한다. 사서에는 BC 400-500년경 공자, 맹자 와 그 제자 및 학자들에 의해 기록된 인간 윤리 도덕에 관한 기본적인 수준과 때론 높은 수준의 가르침을 담고 있다.

 

유교이념의 근간이 되는 이 책은 송나라 때 주자학 조선의 성리학으로 발전되어 우리나라 유교문화의 기본 틀이 되었다. 유교는 하나의 종교로 취급하는 경향이 있어왔지만 근년에는 유교를 종교로 분류하는 학자들은 드물다. 하나의 사상이나 이념이라고 할 수 있다. 예로부터 사서 중 가장 먼저 배우는 것이 대학이며 가장 마지막에 배우는 것이 중용이다. 그 말은 대학이 가장 기본이며 좀 쉽고, 중용은 그 분량이 얼마 되지 않지만 그 안에 담고 있는 사상이 농밀하여 이해하고 체득하기가 쉽지 않다.

 

논어는 공자가 제자들과 나눈 문답형식으로 인간의 본질과 품성, 사람간의 관계 혹은 도리에 대한 가르침을 담고 있다. 맹자는 가장 어려운 한자와 문장으로 서술되어 한두 번 읽어서 이해하기에 어려운 구절이 많다. 요순임금이 백성들을 지극히 사랑하면서 정치를 한 표본으로 선한 정치가 어떤 것인가를 가르치는 구절이 많이 담겨 있다.

 

정치인들이 제가를 제대로 하지 못하고 정계로 나가 큰 물의를 일으키는 경우를 흔히 보는데 제가를 잘 했더라도 정치를 하려면 맹자의 가르침을 이해하고 나가는 것이 바람직할 것이다.

 

대학은 젊은 시절 그 해설을 곁들인 대학과 중용이 함께 수록되어 있는 동서 문화사에서 출판된 문고판 책을 읽어 그 핵심 구절을 오랫동안 되뇌어 왔었다. 대학장구 서라고 하여 근간이 되는 이념은 < 大學之道 在明明德, 在新民 在止於至善> 즉 대학의 도는 밝은 덕을 밝히는 데 있고 백성들을 교육하고 교화시키는 데 있으며 그리하여 마침내 지극한 선이 이르는데 있다.

그 실천 방안으로 8조목, 誠意正心格物致知 修身齊家治國平天下(성의정심격물치지 수신제가치국평천하) 라고 했다. 성의 정심, 즉 정성을 다하고 마음을 바르게 한 학문을 하고 그런 다음 자기의 몸을 닦고 나서야 가정을 다스릴 수 있으며 가정을 잘 다스리고 나서야 나라와 그 이상을 다스릴 수 있으며 그렇게 하길 권한다.

 

평천하를 위해서는 기본 되는 정성을 다하고 뜻을 다한 다음 마음가다듬음이다. 그 책의 2부에 실린 중용은 읽기를 시작하다가 어려워서 그만 두었었다. 그걸 근년에 향교 서당에서 공부할 기회가 있었다. 중용은 오징어를 씹고 또 씹으면 씹을수록 맛이 나듯이 읽고 또 읽고 또 묵상해야 그 깊은 의미를 읽어낼 수 있다.

 

여러 구절 가운데 내게 다가온 가장 깊이 있게 다가온 구절은 莫見乎隱 莫顯乎微 故君子愼其獨也(막현호은이요 막현호미니 고로 군자는 신기독야라)이다. 이걸 해석하면 가장 은미한 것보다 더 잘 드러남이 없으니 군자는 혼자 있을 때 삼가야 한다.대학초년 때 교양과목 교수 한분이 살아가면서 사람이 가져야 할 가장 중요한 가치 한마디를 들라고 한다면 愼獨이라는 단어라고 언급하였다. 그 가치는 이 문장에서 따 온 것이다.

 

이것은 기독교에서 코람데오(Coram deo) 하나님 앞에서라는 구절과 통한다. 늘 하나님이 앞에서 나의 생각과 나의 말과 나의 행동을 지켜보고 있다고 생각한다면 우린 어떻게 행할 것인가? 인간은 완전하지 못하여 언제라도 넘어질 수 있다. 생각과 말이, 아는 것과 행함이 늘 일치 하지는 않는다. 넘어지기 쉬운 것이 인간이다. 신독이란 단어에는 우리가 어떻게 행할 것인가에 대한 가이드를 함축적으로 표현하고 있다.

 

지난 5, 췌장암 심포지엄 참석차 상해에 간적이 있다. 심포지엄 내용도 좋았으며 심포지엄을 마친 후 그들의 만찬은 중국인들의 대접 문화가 어떤 것이지 볼 수 있었다. 돌아와서 감사의 메일을 쓰면서 조금 공부한 막현호은-’이하 구절을 적어 보냈다. 중국 전통에서 지고한 가치를 발견했다는 뜻을 담았다. 상해의 의과대학 교수의 답장 메일 가운데 그 제스처는 보진 못했지만 문장 가운데서 읽을 수가 있었다.

 

손뼉을 치며 어떻게 이런 구절을 다 아느냐? 시진핑 주석이 가슴에 품고 있는 구절인데...’ 라며 당나라 장구령의 <望月懷遠>(망월회원)달을 보며 멀리 있는 사람을 그리워하다라는 시한 수를 보내왔다.

 

海上生明月 天涯共此時

바다 위에 떠오른 밝은 달  이 시간 하늘 끝까지 두루 비추리

情人怨遙夜 竟夕起相思

그리운 그대 긴 밤 원망하며 잠 못 들고 일어나 내 생각할 테지

滅燭憐光滿 披衣覺露滋

촛불 끄니 방안 가득 비친 달빛 안타깝고 걸친 옷 이슬에 촉촉이 젖는데

不堪盈手贈 還寢夢佳期

한 손 가득 떠 보낼 수도 없으니  다시 잠자리에 들어 꿈속에서 만남을 기약하네

 

이 시의 내용처럼 당신을 기억하겠노라는 부연설명이 있었다. 고전 한 구절로 중국친구를 얻은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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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대학, 중용

[31호] ISNI가 무엇인가요?

최신의학정보 2018.10.01 17:00 Posted by 의학도서관








출처

배포자료 : 국립중앙도서관. 2018. ISNI 소개. 서울 : 국립중앙도서관

일러스트 : 대학내일


[30호] 4~6월 도서관을 다녀가신 손님들

포토 갤러리 2018.07.02 09:31 Posted by 의학도서관

[4월 12일 베오그라드대학 총장]



동산의료원과 업무협력차 방한하신 세르비아 베오그라드대학 총장님의 도서관 방문이 있었습니다.

 



[4월 18일 메이요의대]


학회 발표차 방한하신 메이요의대 교수님의  도서관 방문이 있었습니다.

 



[5월 13일 후쿠오카의대]


계명대학교 의과대학 교환학생 프로그램에 참석한 후쿠오카의대 학생 및 교수님의  도서관 견학이 있었습니다.

 



[5월 17일 의과대학 학부모]


계명대학교 의과대학 2018학년도 학부모초청간담회에 참석하신 학부모님들의 도서관 견학이 있었습니다.

 



[5월 29일 전국 고등학교 교장/교감단]


교육부 주관행사인 학교관리자 대상 대입전형 심화교육 프로그램에 참석하신 전국 고등학교 교장/교감선생님들의 도서관 견학이 있었습니다.

 



[6월 19일 안두화박사 가족]


계명대학교 설립자이자 제2대 학장을 역임한 고 안두화(Edward Adams)박사의 손자 및 증손자의  도서관 방문이 있었습니다.

 


[30호] 풍수화 :한중일(韓中日)의 민족원형

동산서평 2018.07.02 09:31 Posted by 의학도서관


 

   풍수화: 한중일의 민족원형

 


   저자 : 김 용 운

   출판사: 맥스비디어

   출판년: 2014



 

   서평: 김대현 교수(가정의학교실)

 

  한중일은 세계적으로 중요한 동북아 3국이다. 중국과 일본. 우리나라와 인접하여 역사적으로 다양한 인연과 악연을 나눈 가깝고도 먼 나라. 이 두 나라는 不可遠不可近으로(적당한 거리를 유지하며) 미래를 함께 살아가야할 우리의 이웃이며, 이들을 이해하는 것은 중요하다. 그러나 일본의 역사왜곡, 중국의 동북공정과 북핵문제 해결에 대한 어정쩡한 태도를 이해하기는 쉽지 않다. 수학자, 철학자, 한일 비교역사의 대가이자 문화비평가인 김용운은 한중일 3국의 민족원형을 풍수화(風水火, 바람, 물, 불)로 명쾌하게 설명한다. 자연환경, 민족사 초기의 역사적 경험, 지정학적 차이가 민족마다 서로 다른 성격 또는 집단무의식이라 할 수 있는 원형을 만들어내고, 그 원형에 따라 유사한 역사적 상황이 반복적으로 나타난다는 것이 원형사관이다.

 

  저자는 독보적인 한일 역사에 대한 이해로 한국과 일본의 차이부터 통찰한다. 일본과 한국의 풍토 차이는, 일본이 인간의 힘으론 어쩔 도리가 없는 자연재해를 주로 겪으면서 순응적 태도, 질서, 침착성을 형성해온 반면, 주로 외부의 침략을 포함한 인재(人災)를 겪어온 한민족에겐 그 재난을 방비해내지 못한 위정자에 대한 원망의 원형이 생겨났다. 실제적 3국 통일을 완결하는 백강전투(663년)가 중요한 역사적 사건이다. 백강전투 이후 통일신라는 사대 노선을, 일본은 당나라 영향권을 벗어나 군사확대노선을 걸으며 한일간 원형의 차이가 생겨났다. 중국은 한반도에 직접 침략하기보다는 달래고 압박하고 분할하여 견제하는 이이제이 전략으로 전환했다. 백제(전라)지역의 뿌리 깊은 저항정신의 기원도 백강전투이며, 백강전투에서 최대이익을 얻었던 중국은 과거 여러 차례 한반도 침략에 실패한 역사적 경험이 더해져 한반도 북위 38~39도선을, 순망치한이란 표현처럼 자신의 영향력을 지키는 소중한 입술로 생각하게 된다. 현재 북핵문제해결과정에서도 북한을 통해 미국세력을 견제하고자하는 중국의 의도(원형)를 볼 수 있다. 이 3국의 기본구도에 19세기 이후 미국과 러시아까지 개입하면서 남북 분단으로 현재의 한반도 지정학이 형성된 것이다.

 

  한국의 원형은 풍(風). 자연스러운 문화적 품격인 신바람, 풍류, 멋, 문화이고, 이를 담아내는 것이 문화민족, 선비정신이다. 한민족은 내부적으로도 다른 나라에 비해 강한 권력이 불필요한 화평한 공동체였다. 중국은 물(水). 강력한 흡인력으로, 다양한 이질적 요소를 자신의 것으로 융합해내는 중화사상으로 만리장성 안으로 들어온 것은 다 빨아들이는 바다와 같다. 과거 중국은 통일하면 요동으로 진출하는 패턴을 반복했는데, 수와 당의 한반도 침략이 연이어 실패한 이후에는 침략보다는 대륙의 통일을 유지하면서 주변국에 대해 이이제이의 분할통치전략으로 전환했다. 일본은 화(火). 화산열도에서 천재지변에 대처하고 단결하면서 개인적 겸손과 억제, 집단적 단결이 형성되었다. 문제는 비굴할 만큼 겸손한(和) 개인이, 뭉치면 오만하게 돌변하고 도발(火)한다는 것이다. 백강전투에서 비롯된 신라에 대한 보복심이 변형되어, 주변국 침략과 정복을 정당화하는 소위 팔굉일우 정신으로 발전하게 된다.  섬에서 탈출하고픈 대륙 콤플렉스 때문에 한반도를 침략하게 되었다.

 

  오랜 역사를 통해 형성된 이러한 3국의 원형은 앞으로의 국제관계나 여론에서도 계속 나타날 것이다. 풍수화(風水火)는 남북통일의 방법론으로 비핵화 실현을 위해 주변국과 북한을 동시에 설득할 수 있는 영세중립(永世中立)론을 주장한다. 신라 통일이후 오늘까지 사대의 역사가 이어져 자주적 중립노선을 걷기가 현실적으로 쉽지 않으나, 북한 핵문제와 통일을 해결해야 할 상황에서 영세중립론은 사실상 유일한 수단이라고 한다. 중국과 일본을 이해하기위해 읽기를 권하고 싶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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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풍수화

[30호] 4~6월 주요 신착 전공도서

자료 알아보기 2018.07.02 09:31 Posted by 의학도서관

표   지

서    명

저   자

상세보기

 

 Atlas of Cardiac Surgical Techniques, 2nd ed.

Sellke, Frank


 Atlas of Common Pain Syndromes, 4th ed.

Waldman, Steven


 Atlas of Ultrasound-Guided Regional Anesthesia, 3rd ed.

Gray, Andrew


Bancroft’s Theory and Practice of Histological Techniques, 8th ed.

 Suvarna, S. Kim

 

Caffey’s Pediatric Diagnostic Imaging, 13th ed.

Coley, Brian D.

 

Chordomas and Chondrosarcomas of the Skull Base and Spine, 2nd ed.

Harsh, Griffith


Dizziness and Vertigo Across the Lifespan, 1st ed.

Gleason, A. Tucker


Endovascular Treatment of Aortic Aneurysms, 1st ed.

Donas, Konstantinos

 

Essential Echocardiography: Companion to Braunwald’s Heart Disease, 1st ed.

Solomon, Scott

 

 Essentials of Pain Medicine, 4th ed.

Benzon, Honorio


 Ferri’s Clinical Advisor 2019, 2019 ed.

Ferri, Fred



Gartsman’s Shoulder Arthroscopy, 3rd ed.

 Elkousy, Hussein


 Liu, Volpe, and Galetta’s Neuro-Ophthalmology, 3rd ed.

 Liu, Grant

 

 Molecular and Cellular Therapies for Motor Neuron Diseases, 1st ed.

Boulis, Nicholas

 

Nelson Essentials of Pediatrics, 8th ed.

Marcdante, Karen


 Neuromonitoring Techniques, 1st ed.

 Prabhakar, Hemanshu

 

 Neuro-Ophthalmology Survival Guide, The, 2nd ed.

Pane, Anthony


New Therapeutics for Traumatic Brain Injury, 1st ed.

 Heidenreich, Kim


 Physiology of the Gastrointestinal Tract, 6th ed.

Said, Hamid

 

Primer of Diagnostic Imaging, 6th ed.

Harisinghani, Mukesh

 

 Principles and Practice of Surgery, 7th ed.

 Garden, O. James

 

 Reconstructive Foot and Ankle Surgery: Management of Complications, 3rd ed.

Myerson, Mark

 

 Rheumatology, 7th ed.

Hochberg, Marc


Rutherford’s Vascular Surgery and Endovascular Therapy, 9th ed.

 Sidawy, Anton

 

 Shoulder Arthroplasty, 2nd ed.

Edwards, T. Bradley


 Structural Heart Cases: A Color Atlas of Pearls and Pitfalls, 1st ed.

Sorajja, Paul

 

 Thoracic Imaging: The Requisites, 3rd ed.

Shepard, Jo-Anne


[30호] 의학도서관 단신

지금 도서관에서는 2018.07.02 09:31 Posted by 의학도서관

1. EndNote 이용자교육 실시

2018학년도 간호대학 석사세미나에서 EndNote 용자교육을  실시하였습니다.

 

  ■ 일시: 2018. 04. 26(목). 14:30 ~ 16:00.

  ■ 장소: 간호대학 218호

  ■ 주제: EndNote 입문과 활용



 


2. 체계적 문헌분석과 의학동영상 이용자교육 실시


의학도서관과 함께하는 체계적 문헌 분석과 의학동영】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의학도서관 이용자교육을  실시하였습니다.

 

  ■ 일시: 2018. 05. 30(수). 12:30 ~ 13:30.

  ■ 장소: 마펫홀(동산동)

  ■ 주제: 

     - 체계적인 문헌분석을 위한 Embase

     - 의학전반의 삽화 및 동영상 DB Smart Imagebase

     - 의학비디오저널 JoVE



 


3. 추천도서 띠지 전시


  의료인문학교실에서 주관한 의료인문학 추천도서 띠지 전시를 복합문화공간 전시대에서 한달 동안(2018. 05.17 ~ 06. 17.) 실시하였습니다.

 


 

4. 도서관 자료실 개방시간 연장



  시험기간을 맞이하여 다음과 같이 도서관 자료실 개관시간을 연장하여 학생들의 시험준비에 불편함이 없도록 하였습니다.

 

  ■ 중간고사: 2018. 04. 20(금) ~ 27(금)

  ■ 기말고사: 2018. 06. 11(월) ~ 22(금)

  ■ 개관시간: 08:30 ~ 22:00



 

5. 의과대학 졸업앨범 촬영


 의과대학 졸업앨범에 필요한 개인 및 단체사진을 의학도서관에서 촬영하였습니다.


  ■ 촬영일시: 2018. 05. 19(토).  10:00~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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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트메트릭(Altmetric)의 논문 영향력 측정

  Altmetric은 Alternative + Metric의 합성어로 대안지수를 말하며, IF(Impact Factor)와 같은 전통적인 영향력 측정 지수의 대안으로 제시된 알고리즘이다.


  학계에 끼친 영향력을 파악하기 위해 학술지에 한정하여 ‘A 논문’의 인용횟수나 IF를 측정하던 기존의 방식과는 달리 Altmetric은 전통방식의 한계를 넘어 논문에 제한을 두지 않고 데이터, 소프트웨어 등 다양한 산출물을 포함하며 사회, 경제, 정책이나 실무에 미친 영향력을 고려함으로써 그 범위를 확장하였다.


<Altmetric 지수 표현 예>


  기존의 방법을 활용하는 동시에 연구물에 대한 실제 이용률, 댓글, 리뷰, 추천, 북마크 등 다양한 지표와 정보원을 집계하여 제공하고 있다. 예를 들어, Usage, Views, Citation, PDF 다운로드, Mention 등이 포함된다.


<Altmetric 지수 표현 예>

*참고자료: http://medlib.snu.ac.kr/research.support/plumx


  이러한 이유로, Altmetric이 인기도 측정에 불과하다는 논란도 있지만, 많은 연구원들에게 유용한 지표로 활용되고 있는 것은 사실이다. 실제, 연구 활동을 위해 많은 논문을 참고하는 연구원들의 행태가 반영 된 것으로 조금 더 현실적이라는 의견이다.


  Altmetric을 산출하기 위해서는 DOI(Digital Object Identifier), PubMed ID 혹은 arXiv ID와 같은 식별자가 필요하다. 이와 같은 안정적인 식별자가 필요한 이유는 온라인 상에 다양한 형태로 퍼져있는 자료들의 모호성을 해소 할 수 있다.


  예를 들면, 생의학 논문 한 편에 대해 PubMed, 출판사 사이트, 저자의 소속기관 아카이브 등에서 초록, PDF, 그리고 HTML 형태의 전문이 등록되어 있다고 가정했을 때, 이 다양한 버전들 때문에 식별자가 필요한 것이다.


 이와 같은 방법으로 선정된 100편 중 최고의 논문 10편은 아래와 같다.

<2017년 Altmetric 선정논문 Top 10>

*2017 Top 100 전체목록 ☞ https://www.altmetric.com/top100/2017/#list 에서 확인 가능


 선정된 100편 중 53편이 의학 분야 자료였으며, 대부분 건강에 관한 주제가 주를 이루었으며 전 세계적으로 소비가 증가하고 있는 커피에 관한 의학 논문도 포함된 것으로 조사되었다. 뿐만 아니라, 알코올, 초콜렛, 인공 감미료 등 일반인의 일상과 관련 깊은 소재도 많이 등장한 것도 눈여겨 볼만한 점이다. 일반인에게도 친숙하고 하루에도 많은 양을 소모하는 제품이라는 것이 특이하며, 사회적 관심도를 보여준다고 할 수 있다. 그 외에는 생물공학 분야가 17위, 지구환경이 9편으로 3위, 사회학이 8편으로 뒤를 이었다.


  국가별 분포는 미국이 가장 강한 모습을 보였으며, 미국인과 유럽인으로 구성된 연구진 논문 24편이 순위에 이름을 올렸고, 미국인과 영국인(18편), 미국인과 호주인(10편)이 그 뒤를 이었다.


  대학별 분포는 Harvard University 11편, University of Cambridge 7편, University College London이 6편을 배출하였다.


  학술지 분포는 Nature 수록 논문이 16편으로 가장 많았고, Lancet이 11편, British Medical Journal이 6편을 차지하였다.


 논문의 품질과 영향력에 대한 100% 객관적인 평가척도가 없는 만큼, 연구자들은 현재 학계의 관심분야와 연구동향을 파악하는 참고자료로 활용하면 좋겠다.



참고자료


황영숙, 박은선, 박진영, 안유리, 송규리. 2015. 의학 분야 업적을 활용한 도서관 서비스 연구: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연구 업적을 중심으로. 한국의학도서관협회지, 42(1,2):29-41


Altmetric. www.altmetric.com


서울대학교 의학도서관. http://medlib.snu.ac.kr/research_support/plumx 


Enago Academy. 2017. 알트매트릭(Altmetric) 선정, 2017년 최고의 논문 100편. https://www.enago.co.kr/academy/altmetric-announces-its-top-100-list-for-2017/


Top 100 Article 2017. https://www.altmetric.com/top100/2017/#list 


Editage Insights. 2014. 알트메트릭(Altmetric)을 통한 더 큰 연구 영향력. https://www.editage.co.kr/insights/a-broader-view-of-research-impact-through-altmetric